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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상태 점검

옥상에 올라가 방수층 들뜸, 바닥 균열, 배수구 주변 물고임, 벽체 도막 박리 네 가지만 살펴보면 방수공사가 필요한 상태인지 대략 알 수 있습니다. 비 오기 전에 한 번, 장마가 끝난 뒤 한 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른 풀이 덮인 옥상 바닥과 구조물 모서리

옥상 상태 자가 확인표

보이는 모습의미자세히 보기
방수층이 들뜨거나 부풀고 갈라짐물이 스며들 통로가 생긴 상태기존 방수층 보수
바닥·벽체에 선 모양 균열균열을 따라 물이 들어갈 수 있음옥상 균열 보수
배수구 주변에 물이 고이거나 낙엽이 쌓임배수 불량, 경계 틈 의심배수구·벽체 하부 보수
난간 벽·계단 벽의 도장이 벗겨짐벽체로 빗물 유입 가능파라펫·벽체 도장 보수
바닥에 풀이 자라거나 이끼가 낌틈과 수분이 있다는 신호옥상 누수 원인 점검
아래층 천장에 얼룩이 생김이미 물이 내려온 상태옥상 누수 원인 점검

확인할 때 사진을 이렇게 남겨 주세요

  • 옥상 바닥 전체가 보이는 사진 1~2장
  • 이상한 부위의 가까운 사진 (균열, 들뜸, 박리)
  • 배수구 주변과 벽체 하부 모서리 사진
  • 아래층에서 물이 보이는 자리의 사진

자주 묻는 질문

옥상 방수는 얼마나 자주 점검해야 하나요?

연 1~2회, 특히 장마 전과 장마 후에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수층 들뜸, 균열, 배수구 막힘, 벽체 박리를 눈으로 확인하면 되며 이상이 보이면 사진으로 남겨 두세요.

눈에 보이는 문제가 없으면 안심해도 되나요?

눈에 보이는 문제가 없어도 방수층 아래로 물이 들어간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층 천장에 얼룩이나 곰팡이가 생겼다면 옥상이 멀쩡해 보여도 점검이 필요합니다.

옥상에 풀이 자라는데 그냥 둬도 되나요?

풀이 자란다는 것은 그 자리에 흙과 수분, 틈이 있다는 뜻이라 방치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뿌리가 방수층을 뚫고 들어갈 수 있어 방수층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확인 결과를 사진으로 보내면 상담이 되나요?

네, 문자로 사진을 보내 주시면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점검 범위를 안내해 드립니다. 정확한 보수 범위는 현장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옥상 상태를 사진으로 먼저 보내 주세요

옥상 전체 사진, 이상한 부위, 배수구 주변 사진과 아래층 누수 위치를 알려 주시면 상태를 확인해 안내합니다. 정확한 범위는 현장을 본 뒤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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