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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균열 보수

옥상 균열은 폭과 위치, 물이 고이는 자리인지에 따라 보수 방법이 달라집니다. 균열을 보수제로 메워 보강한 뒤 그 위를 방수층으로 덮는 순서로 진행하며, 균열만 부분 보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옥상 계단 옆 벽체에 갈라진 선이 보이는 모습

균열 위치별로 보는 것

  • 바닥 균열 — 선을 따라 물이 고이는지, 폭이 넓어지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 벽체와 바닥의 경계 — 두 면이 서로 다르게 움직여 벌어지기 쉬워 따로 처리합니다.
  • 파라펫 상단과 벽면 — 갈라진 틈으로 빗물이 들어가 벽체 내부를 적십니다.
  • 계단·옥탑 벽체 — 사선 방향 균열은 구조 문제와 구분해서 확인합니다.

보수 순서

순서내용
균열 부위 정리들뜬 가루와 이물질을 정리합니다.
보수제로 메우기균열 폭에 맞는 보수제로 틈을 채웁니다.
강화보수한 부위 바탕을 보강합니다.
방수층으로 덮기보수 부위를 포함해 방수재를 도포해 마감합니다.

균열이 계속 벌어지는 중이거나 구조적인 변형이 의심되면 방수 보수만으로 정리하지 않고 현장에서 확인한 내용을 먼저 안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머리카락처럼 가는 균열도 보수해야 하나요?

가는 균열도 물이 고이는 자리에 있으면 누수 통로가 될 수 있어 위치를 보고 판단합니다. 물이 고이지 않는 곳의 아주 가는 선은 경과를 지켜보기도 합니다. 사진을 먼저 보내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균열만 부분 보수할 수 있나요?

네, 방수층이 단단히 붙어 있다면 균열 부위만 보수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만 같은 바닥에 다른 균열과 노후 부위가 많으면 전체 방수가 더 나은 경우도 있어 현장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균열 보수 뒤에 방수층도 꼭 올려야 하나요?

보수제로 메운 자리는 방수층으로 덮어 주어야 오래 유지됩니다. 메우기만 하면 같은 선이 다시 벌어질 수 있어, 보수 부위를 포함한 범위에 방수재를 도포하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균열이 계속 커지면 어떻게 되나요?

폭이 넓어지는 균열은 물이 들어가는 양이 늘어 누수와 벽체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확장 여부는 현장에서 균열 양쪽 면의 어긋남을 확인해야 알 수 있어 가능한 한 일찍 점검하시길 권합니다.

옥상 상태를 사진으로 먼저 보내 주세요

옥상 전체 사진, 이상한 부위, 배수구 주변 사진과 아래층 누수 위치를 알려 주시면 상태를 확인해 안내합니다. 정확한 범위는 현장을 본 뒤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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